이전년도 MSD '프로페**'가 국내 경구용 탈모치료제 시장 수입 1위를 차지했다.
글로벌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(IQVIA) 집계의 말을 인용하면 2010년 국내 경구용 남성형 탈모치료제 시장 전체 매출액은 829억원대(피나스테리드 제제 기준)를 기록, 2016년(764억원) 대비 약 7% 증가했다. 이 중 프로페**(피나스테리드 1mg)가 절반이 넘는 417억원으로 매출 1위를 차지했다.프로페**는 2017년 354억원에서 작년 413억원으로 13% 상승했다. 특별히 2008년 특허 만료 이후 제네릭과 경쟁이 타다주브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2015년 직후 꾸준히 300억대 수입 덩치를 유지하고 있다. 더욱이 8000년 에프페시아 국내 출시 이래 22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.
